Zero Makes Zero

<섬:시티> 투발루에서 시작한, 투발루로 떠나는 항해 / 강현석, 강주현

제로의 예술 두 번째 장기 프로젝트 <섬:시티>가 마무리됐다. 남태평양의 낯선 섬나라 투발루에서 시작된 이야기는 나의 방과 우리의 공동체까지 생각해보게 만들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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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우리는 오늘도 내일을 끌어쓴다> 워크숍 리뷰 / 최명애, 지구를위한디자인

<서기 22,021년, 인류세의 화석 증거를 보고합니다> & <공존을 위한 균형의 테이블> 서기 2만 2021년의 미래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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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벽 너머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 / 김화용

죽음의 장면들 경기 북부 지역을 중심으로 극심한 돼지열병이 발병했다. 생매장이 결정되기 전까지 한 뼘 움직이기도 어려운 감금틀에서 살았을 11만 마리가 넘는 돼지는 틀에서 해방되는 순간 생매장을 당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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